데이비드 러셀 AM RFD QC

변호사

데비드 소개

데비드는 1974년 변호사를 시작하였다. 그는 호주, 영국과 웨일즈(링컨 법원),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법원, 뉴욕, 싱가포르 상업법원, 뉴질랜드 및 파푸아뉴기니에서 변호사 자격을 받았다. 그는 1986년 영국왕실변호사로 임명되었다.

 

그는 현재 두바이, 런던, 뉴욕 그리고 아부다비(아우터 템플 변호사회), 시드니(그라운드 플러어 웬트워스 변호사회) 그리고 브리스번(헤리 깁스 경 변호사)에서 실무를 하고 있으며 그리고 오크랜드 변호사회(쇼틀랜드 변호사회) 및 다윈(윌리암 포스터 변호사회)의 준회원이다.

 

그는 개인과 기업뿐 아니라 영연방 및 주정부를 위해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.

 

데비드는 1993년부터 1995년까지 호주조세협회의 회장이었으며, 1996년부터 2000년까지 아시아-오세아니아세무사협회 회장을 역임하였다.

 

그는 시드니대학에서 조세석사과정을 퀸스랜드대학에서 조세법석사과정을 강의하고 있으며, 퀸스랜드대학의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. 그는 ‘신탁과 신탁관리인’의 공동저자입니다.

 

그는 호주 세계유산상속변호사협회(STEP) 및 STEP의 국제고객특별위원회 의장, STEP 세계위원회 및 다양한 STEP 위원회 회원이며, 뉴욕변호사협회 국제분과의 아랍 에미리트 지역회 공동의장, 뉴욕변호사협회 집행위원회 위원, 유산신탁법국제학술회 회원, 영국공인세무사협회 중동 및 북미분과위원회 회원, 런던세무사협회 회원, 런던명예시민, 그리고 홍콩조세협회의 명예회원이다.

 

데비드는 2008년부터 2014년까지 호주 파이낸셜 리뷰/호주 전문법률 최고변호사 리뷰에서 조세분야 최고의 변호사로 이름을 올렸다. 2010년에는 호주와 일본 관계에 기여한 공로로 일출훈장을 수여받았다. 2012년에는 특히 조세법 및 법률교육에 기여한 공로로 호주훈장을 수여받았다.

 

법률활동 이외, 그는 가족사업으로 러셀농장회사 그리고 주력사업인 짐보 포도농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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